블랙 달리아. (난 개인적으로 블랙 다알리아가 맘에 드는데..ㅋㅋ)
2006년에 나온 영화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11월에 개봉했다.
내가 이런 수사물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스칼렛 요한슨이 나온다는 +a로 인해서 도서관에서 책까지 빌려다가.......
보려했으나, 빌려놓고는 시험이 줄줄이 소세지처럼 있는 바람에 앞부분에 권투시합 까지만 읽고
반납시킨 슬픈 기억이................ㅜ (당시 난 바쁘다는 공대 2학년생이었다)
뭐. 다 핑계지.
그렇다고 그렇게 보고 싶던 영화를 이제야 보다니 ㅎㅎ
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작품으로 [미션 임파서블]을 찍으신 감독 되시겠습니다.
블랙 달리아의 평점은 그닥 좋지 않아요;;;; 5.12?? 이정도였는데..ㅋ(네이버에서~)

르 달리아 느아르
음...독일 포스터인가????ㅋㅋㅋㅋㅋㅋㅋ(프랑스인가..................)
포스터의 여자 립스틱이 희한하게 발려져있죠??
추측하실지도 모르지만...다 이유가 있슴다

(왼쪽부터)스칼렛 요한슨, 조쉬 하트넷, 아론 에크하트, 힐러리 스웽크가 주연이다.
스칼렛 요한슨은 그 특유의 눈빛, 목소리, 몸매!!! 등등으로 워낙에 내가 좋아하는 배우고....
조쉬 하트넷은 뭐 그닥..ㅋ 많이 나오지만 아무 감정 없이 보는 배우다.
아론 에크하트는 [다크 나이트]에서 투페이스로 열연하셨기 때문에 많이들 아실거고.
(내가 알면 많이들 아는 게 되는 거다. ㅋㅋㅋ 내가 워낙 문외한이니까능 ㅎ후)
그런데 여기서 우오오옷 한 게 바로 힐러리 스웽크!!
난 힐러리 스웽크가 그렇~~게 많은 레드카펫에서 드레스 입고 여성미를 뽐낸 걸 봤음에도
이쁘단 생각을 안해봤는데, 이 영화에선 왠걸.............

영화를 계속 보면서도 힐러리 스웽크라는 생각을 안하고 봤다;
보다가, "아 맞다, 여기 힐러리 스웽크 나오는데????' 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
그 요염한 여인네가 힐러리스웽크더라~~~~~
아이고.............이죽눈(이 죽일놈의 눈썰미)

요염한 힐러리~

원작소설에서도 이러는가???
리가 죽고나서 (아니 죽기전부터;;) 둘 사이엔 미묘한 기류가~

................할말이 없다.
어쩜 저렇게 이쁘냐고..
사실 영화가 초반부엔 좀 지루하긴 하다.
이 영화의 제목과도 같은 블랙 달리아가 나오기까지도 좀 걸리고.
서론이 너무 길다......... 정말.............ㅋ
(내가 책을 빨리 읽지 못한 이유도 이와 같았던 것 같은 기억이.....블랙 달리아가 나오기를 기다린다고~~~~)
그치만 블랙 달리아가 등장하고 (등장하고도 쪼~~금 지루하긴 한데)
조금만 참고 보면 후반부엔 집중도 120% !!!! 흥미진진!!!!!!
그치만 집중 안하면 뭔 내용인지 모를 가능성 농후;;;;;;;;;;;;;;;;;
그렇기 때문에 집중은 필수;;;;;;;;;;;;;;
난 보고싶었던 영화였고, 스칼렛 요한슨도 나오고, 내가 좋아하는 장르고 하니까
이만큼 재밌게 봣지......이 세 가지 요소중에 하나도 걸치지 않는 사람은
완 전 재미없을 수도 있겠더라. ㅋㅋ
(딱 저런 요소를 가지고 있는 친구한테 보자고 했으면 맞을 상 ㅋㅋㅋㅋㅋㅋㅋㅋ)
2006년에 나온 영화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11월에 개봉했다.
내가 이런 수사물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스칼렛 요한슨이 나온다는 +a로 인해서 도서관에서 책까지 빌려다가.......
보려했으나, 빌려놓고는 시험이 줄줄이 소세지처럼 있는 바람에 앞부분에 권투시합 까지만 읽고
반납시킨 슬픈 기억이................ㅜ (당시 난 바쁘다는 공대 2학년생이었다)
뭐. 다 핑계지.
그렇다고 그렇게 보고 싶던 영화를 이제야 보다니 ㅎㅎ
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작품으로 [미션 임파서블]을 찍으신 감독 되시겠습니다.
블랙 달리아의 평점은 그닥 좋지 않아요;;;; 5.12?? 이정도였는데..ㅋ(네이버에서~)

르 달리아 느아르
음...독일 포스터인가????ㅋㅋㅋㅋㅋㅋㅋ(프랑스인가..................)
포스터의 여자 립스틱이 희한하게 발려져있죠??
추측하실지도 모르지만...다 이유가 있슴다

(왼쪽부터)스칼렛 요한슨, 조쉬 하트넷, 아론 에크하트, 힐러리 스웽크가 주연이다.
스칼렛 요한슨은 그 특유의 눈빛, 목소리, 몸매!!! 등등으로 워낙에 내가 좋아하는 배우고....
조쉬 하트넷은 뭐 그닥..ㅋ 많이 나오지만 아무 감정 없이 보는 배우다.
아론 에크하트는 [다크 나이트]에서 투페이스로 열연하셨기 때문에 많이들 아실거고.
(내가 알면 많이들 아는 게 되는 거다. ㅋㅋㅋ 내가 워낙 문외한이니까능 ㅎ후)
그런데 여기서 우오오옷 한 게 바로 힐러리 스웽크!!
난 힐러리 스웽크가 그렇~~게 많은 레드카펫에서 드레스 입고 여성미를 뽐낸 걸 봤음에도
이쁘단 생각을 안해봤는데, 이 영화에선 왠걸.............

영화를 계속 보면서도 힐러리 스웽크라는 생각을 안하고 봤다;
보다가, "아 맞다, 여기 힐러리 스웽크 나오는데????' 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
그 요염한 여인네가 힐러리스웽크더라~~~~~
아이고.............이죽눈(이 죽일놈의 눈썰미)

요염한 힐러리~

원작소설에서도 이러는가???
리가 죽고나서 (아니 죽기전부터;;) 둘 사이엔 미묘한 기류가~

................할말이 없다.
어쩜 저렇게 이쁘냐고..
사실 영화가 초반부엔 좀 지루하긴 하다.
이 영화의 제목과도 같은 블랙 달리아가 나오기까지도 좀 걸리고.
서론이 너무 길다......... 정말.............ㅋ
(내가 책을 빨리 읽지 못한 이유도 이와 같았던 것 같은 기억이.....블랙 달리아가 나오기를 기다린다고~~~~)
그치만 블랙 달리아가 등장하고 (등장하고도 쪼~~금 지루하긴 한데)
조금만 참고 보면 후반부엔 집중도 120% !!!! 흥미진진!!!!!!
그치만 집중 안하면 뭔 내용인지 모를 가능성 농후;;;;;;;;;;;;;;;;;
그렇기 때문에 집중은 필수;;;;;;;;;;;;;;
난 보고싶었던 영화였고, 스칼렛 요한슨도 나오고, 내가 좋아하는 장르고 하니까
이만큼 재밌게 봣지......이 세 가지 요소중에 하나도 걸치지 않는 사람은
완 전 재미없을 수도 있겠더라. ㅋㅋ
(딱 저런 요소를 가지고 있는 친구한테 보자고 했으면 맞을 상 ㅋㅋㅋㅋㅋㅋㅋㅋ)





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