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교 1학년 때 생물학1 한번 들었다고,
커리큘럼을 보니 고딩생물1 순서랑 똑같다고
당당히 들어간 인체생물학 강의.
웬걸...
모두가 들은 풍월이 많으신 분들이 아닌가.
그 순간 '아, 맞다. 나 4학년 전공 들어온거지.......'
내가 산 책이 환불된다면
정정기간에 뺄 확률 90%
그치만 한번 끝까지 들어보고 싶은 오기 때문에
안 뺄 확률도 10%나 존재한다는 거~
난 왜케 쓰잘데기 없는 욕심이 많을까?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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